BMW코리아, 서울·부산서 ‘엑설런스 라운지’ 운영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4-27 10:20 수정 2021-04-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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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위한 ‘엑설런스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BMW 럭셔리 클래스는 뉴 7시리즈, 뉴 8시리즈, 뉴 X7 등 플래그십 모델 라인업을 정의한다. 럭셔리 클래스 구매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 ‘BMW 엑설런스 클럽’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진행한 콜렉터스 하우스에 이어 열리는 엑설런스 라운지는 일상적 라이프스타일이 녹아든 문화예술적 프리미엄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해당 고객 및 잠재 고객 등을 대상으로 마련된 프라이빗 행사다.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들을 관람하는 도슨트 투어와 함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특별 강좌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초청 고객에 한해 사전 판매되는 BMW의 플래그십 쿠페 뉴 8시리즈의 골든 선더 에디션이 국내 13대 한정 모델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스페셜 컬러가 적용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와 플래그십 SAV 뉴 X7, 그리고 고성능 럭셔리 쿠페 뉴 M8도 함께 전시된다.

다양한 문화 및 강좌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먼저 BMW 엑설런스 라운지 운영 기간 동안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문화와 음악’을 주제로 한 공연 및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소프라노 박혜상, 팬텀싱어 라포엠으로 활동 중인 테너 유채훈, 첼리스트 박유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 등 유명 아티스트가 환상적인 선율과 함께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 초빙 강좌들이 운영 기간 내내 이어진다. ▲USLPGA 1세대 박지은 ‘골프 클래스’ ▲건축가 유현준 ‘건축 클래스’ ▲경매사 손이천 ‘경매 클래스’ ▲플로리스트 홍채희 교수 ‘플라워 클래스’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음악 클래스’ ▲에스팀 그룹 총괄 대표 김소연 ‘패션 클래스’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 여행작가 손미나 ‘여행 클래스’ 등이 열린다.

특히 김문정 음악 감독이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각 모델의 느낌과 차별점을 고민해 작곡한 곡을 현장에서 선보이며 더욱 유려하게 현장을 장식할 예정이다.

BMW 엑설런스 라운지는 오는 5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으로 새롭게 이전한 디뮤지엄에서 문을 연 후 6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부산 해운대에 자리잡은 시그니엘 부산에서 운영된다. 시그니엘 부산에서 진행되는 공연 및 클래스 라인업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에게는 워런티 1년 연장, 48시간 우선 서비스 센터 예약 서비스,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1:1 드라이빙 아카데미 등 차량 서비스에서부터 문화 체험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특별한 차량 출고 경험을 제공하는 핸드오버 세레모니, 인천공항 셔틀 차량 제공 및 출국기간 동안 차량 점검과 정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에어포트 서비스, X7 렌터카 서비스 등이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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