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역-신도림역 더블역세권… 출퇴근 수월하네

박지원 기자

입력 2021-04-23 03:00:00 수정 2021-04-2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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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구로역 엔트리움
전용면적 59, 84m² 총 426채 예정
광화문-종로 30분, 여의도는 20분
학교 가깝고 녹지공간 풍부한 단지



아파트를 선택하는 데 직장·주거(직주)근접 여부가 갈수록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정부가 주택 공급을 결정할 때도, 신도시를 계획할 때도 직주근접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다. 웰빙과 워라밸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자기계발이나 개인 여가시간을 중시하는 직장인들이 역세권 직주근접 단지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역세권과 직주근접은 주택 공급 성공의 첫 번째 요건”이라며 “3040세대가 아파트 주 거래층이라 직주근접 여건이 우수한 단지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구로역 엔트리움 물놀이터
이런 가운데 구로새말1단지 지역주택조합(가칭)의 ‘구로역 엔트리움’이 강남,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업무지구 어디든 단숨에 도달할 수 있는 특급 직주근접 아파트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로역 엔트리움은 지하 2층∼지상 23층(예정) 규모에 전용면적 59m²A, 59m²B, 84m² 타입 총 426채로 조성될 예정이다.

구로역 엔트리움 워터플라자
단지에서 1호선 구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강남권, 광화문, 종로는 30분대, 여의도는 20분 안에 도착한다. 인근의 남부순환로와 경인로를 통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며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한 도로교통망도 갖췄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구로초, 영림중, 구로고 등 명문 학교가 가까워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특히 영림중과 구로고는 학교밀집지역에 친환경 녹화거리를 조성하는 에코스쿨로 지정돼 있어 향후 구로구 일대 교육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역 엔트리움 잔디광장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갖추고 있어 가격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의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내 조경 역시 돋보인다. 사계절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와 쾌적한 수변공간, 주민운동시설 및 안전한 어린이 놀이터도 조성할 계획이다.

설계도 탁월하다. 남향 위주 배치, 넉넉한 수납공간 등을 통해 중소형이지만 중형 이상의 넉넉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대부분이 소형 면적을 선호하고 있다”면서 “최근 평면기술이 발전하면서 숨겨진 서비스 면적까지 더해져 넉넉한 실거주 공간을 갖춘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76-5에 마련된 주택홍보관에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박지원 기자 jw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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