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분양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편리한 생활 인프라·교통 여건 갖춰

동아경제

입력 2021-04-21 13:31:00 수정 2021-04-22 10:29:35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투시도

편리한 생활 인프라 및 교통 여건을 갖춘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이 오는 5월 분양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일원에 들어서며 총 10개 동, 지하 2층~최고 30층, 아파트 1,36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평수는 실거주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84㎡로 구성됐다.

특히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편리한 생활 인프라 및 쾌속 교통망 등이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에는 상북면 주민자치센터, 행정복지센터, 보건지소, 우체국, 형주병원 등이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또 단지 주변으로 수영장을 갖춘 상북 국민체육센터와 상북스포츠파크, 석계 어린이공원 등 각종 기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잘 마련돼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석계로와 국도 35호선을 이용하면 양산신도시 방면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양산 IC와 통도사 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진입도 수월하다. 서울주 분기점(JC)을 통해 함양 울산고속도로도로 진입할 수 있다.

입주민들을 위한 대중교통여건도 개선된다. 양산 도시철도가 24년 개통되면 양산신도시를 비롯해 부산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다. 해당 노선은 부산 도시철도 2호선과도 연결된다. 여기에 북정역은 종합환승센터로 개발돼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등 환승이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양산시 내 도로망도 확충된다. 현재 양산시는 국도 35호선 우회도로 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우선적으로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2021~2025년) 계획에 동면 가산리~호계동 구간을 먼저 반영시키고 호계동~허베이 용연리 구간은 제6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2026~2030년) 계획에 포함할 방침이다.

시행사 신태양건설 관계자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풍부한 배후수요로도 주목받고 있다. 단지 동쪽에 석계 2 일반산업단지가 있어 60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이외에도 산막산단과 양산 산단, 유산산단, 어곡산단 등의 출퇴근도 수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밀양댐 1급수를 수돗물로 공급하며, 분양 가격은 저층 3.3m² 당 700만 원부터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시행사인 신태양건설은 1995년 부산에서 설립된 곳으로, 해운대 동백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장 누리마루APEC하우스 공동 시공을 비롯해 아미산 전망대, 화명동 엘가, 해운대 베르나움 등을 지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의 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일대에 마련되며, 오는 5월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