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5주년 맞은 고급 오디오 브랜드 JBL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4-06 10:10:00 수정 2021-04-06 10: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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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인터내셔널은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JBL이 올해로 75주년을 맞았다고 6일 밝혔다.

JBL은 창립자 제임스 B. 랜싱이 확립한 오디오 우수성과 혁신에 대한 비전을 충실히 지켜왔다. 수많은 공연들과 공연장에 음향 시스템을 지원했다.

JBL 75주년을 맞아 디지털프라자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닷컴, 오픈 마켓, 11번가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13일 네이버 라이브 쇼핑을 통해 다양한 JBL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


JBL 펄스 4와 JBL 플립 5 블루투스 스피커 등 JBL 인기 제품을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또한 행사 모델에 따라 추가 특별 할인과 네이버페이 적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닷컴에서 JBL 퀴즈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공유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 원 상당 사운드바 패키지 등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한편, JBL은 높은 수준의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는 세심함이 혁신의 원동력이다. 신제품을 개발할 때도 JBL만의 솔루션과 기술을 개발하고 고유의 툴을 만드는 등 선구자적인 혁신 마인드를 지켜왔다.

그래미와 아카데미를 수상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뮤지션들과 소비자들에게 널리 인정받은 JBL은 영화관에서 홈 시어터, Hi-Fi에서 헤드폰, 휴대용 스피커에서 카오디오에 이르기까지 JBL만의 길을 묵묵히 걸으며 혁신의 유산을 일구어 왔다. JBL 오디오 시스템은 미국 영화관의 40%, 전 세계 영화관의 25%에서 사용되고 있다.

JBL 스피커는 전 세계 절반 이상의 영화관, 스포츠 경기장, 음악 공연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1억 개가 훨씬 넘는 휴대용 스피커가 판매됐다. JBL은 2015년부터 글로벌 블루투스 스피커 분야에서 판매량 기준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베스트셀링 브랜드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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