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무풍의 ‘風격’이 다르다

동아일보

입력 2021-04-06 03:00:00 수정 2021-04-06 08: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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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형 삼성 BESPOKE 무풍에어컨

에어컨의 역사는 2016년 삼성 ‘무풍에어컨’ 탄생 전과 후로 나뉜다. ‘냉방=차가운 직바람’이란 공식이 깨지고 ‘직바람 걱정 없이 쾌적한 냉방’이 에어컨의 기준이 된 것. 혁신의 길을 뒤따르는 브랜드가 늘어났지만 직접적인 ‘바람이 없는(無風)’, 진정한 ‘무풍’을 갖춘 에어컨은 오직 삼성 무풍에어컨뿐이다. 독보적인 무풍 기능에 이지케어 6단계의 촘촘한 위생관리와 비스포크 맞춤 디자인까지. 2021년형 무풍에어컨은 또 한 번 진화했다.

직바람 걱정 없이 시원한 ‘진짜’ 무풍은 오직 삼성 무풍에어컨뿐!

오랫동안 에어컨은 시원한 바람을 얼마나 빠르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지가 중요한 가전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차가운 직바람을 오래 쐬면 두통, 오한 등 불편함이 따를 수 있다. 삼성전자는 더 쾌적하고 편안한 냉방이 무엇인지 고민했고 세상에 없던 무풍에어컨을 탄생시켰다.

무풍에어컨이 큰 사랑을 받자 직접 닿는 바람을 줄인 간접풍 방식을 채택한 에어컨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약 27만 개의 마이크로 홀에서 풍성한 냉기를 일정한 온도로 균일하게 뿜어 편안한 시원함을 선사하는 진짜 ‘무풍’은 삼성전자만 가지고 있는 유일무이한 기술이다. 자연스러운 시원함은 물론이고, 기류 없이 쾌적함을 유지해 바람에 부유물이 널리 날릴 걱정까지 줄여준다.


‘이지케어 6단계’로 속 시원하게 위생 관리!

외부 유해 환경과 길어지는 실내 생활로 에어컨 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2021년형 무풍에어컨은 인공지능(AI) 기술로 알아서 제품을 간편하게 관리해주는 ‘이지케어 AI’ 3단계와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관리 가능한 ‘이지케어 셀프’ 3단계로 이뤄진 ‘이지케어 6단계’로 촘촘한 위생 관리가 가능하다. ‘이지케어 AI’는 전문가 도움 없이 에어컨 스스로 상태를 진단하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AI 진단’, 내부 물기를 자동으로 말려주는 ‘맞춤 건조’, 열교환기의 숨은 오염까지 세척하는 ‘워시클린’으로 쉽고 편한 위생 관리를 책임진다. ‘이지케어 셀프’는 전면 패널, 내부 팬까지 쉽게 열 수 있는 ‘이지오픈 패널’과 ‘이지오픈 팬’, 필터를 분리해 직접 물로 씻을 수 있는 ‘필터 안심 물세척’으로 제품 내부와 필터까지 언제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우아하고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이제 에어컨도 나답게
최초의 맞춤형 가전으로 나다운 가전시대를 연 삼성전자. 2021년형 무풍갤러리와 비스포크 무풍클래식에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갤러리 디자인과 고유의 비스포크 철학을 담았다.

무풍갤러리는 바람 토출구가 보이지 않는 미니멀 디자인, 가구 컬러와 소재를 닮은 원목 질감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021년형 무풍갤러리에는 전면부에 ‘V’자 격자무늬가 돋보이는 ‘쉐브론 메탈 아트 패널’을 도입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제품 하단부 ‘아트 패널’은 다채로운 색상이 제공돼 취향과 공간에 맞게 매치할 수 있다.비스포크 무풍클래식은 비스포크 가전에 도입해 인기를 얻었던 5가지 색상을 바람문 패널에 적용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맞춤은 물론 비스포크 가전끼리 조화롭게 연출 가능하다.

대세가 된 흐름엔 후발 주자들이 따르기 마련이다. 2021년형 무풍에어컨은 오직 ‘무풍’이기에 가능한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세상에 각인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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