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평 나들목 개통시 서울 강남권 20∼30분대

조선희 기자

입력 2021-01-29 03:00:00 수정 2021-01-2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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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두메힐스타운


경기 양평 양수리는 사계절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두물머리 및 세미원 등 관광지와 휴식처로 인지도가 높은 곳이다.

이곳에 들어서는 대단지 ‘두메힐스타운’은 경의중앙선 양수역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서양평 나들목에서 1분대 거리로 개통 시 주변 도심지로 접근성이 우수해져서 전원주택과 타운하우스로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서양평 나들목 개통 시 화도 나들목까지 7∼8분대, 서울 강동, 송파, 강남권은 20∼30분대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도 이용할 수 있어 수도권 생활권으로 볼 수 있다.

단지 진입도로도 외길이 아닌 목왕로 도로에서 바로 폭 6m 도로로 연결돼 안전하고 편리하다.

두메힐스타운은 100여 가구 대단지로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넓은 정원과 동간 거리로 푸르른 숲 조망과 채광이 좋다. 문산 줄기와 청계산으로 둘러싸여 피톤치드 가득한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누리며 살 수 있다.

가구별 넓은 주차공간이 마련돼 주차 걱정이 없으며 단독형 전원주택으로 층간소음, 측간소음 없이 자녀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젊은 부부와 신혼부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학군 또한 양수역 인근에 양수유치원, 양수초, 양수중,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문 양서고가 있다.

두메힐스타운 관계자는 “전원생활의 로망인 넓은 정원에서 수영장과 그네를 설치하고 바비큐파티도 즐길 수 있다”며 “나만의 독립된 공간은 물론이고 가족만의 지하주차장, 운동공간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메힐스타운은 필지와 건축을 함께 진행해도 되고 1가구 2주택 문제로 고민이라면 필지만 분양받고 세컨드하우스(이동식 주택 농막)로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분양 초기 단계로 인근 단지에 비해 거품 없는 합리적인 분양가 덕분에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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