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드라이브 엑스트라오디너리’ 시승 행사 실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11-16 11:43:00 수정 2020-11-16 1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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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는 ‘드라이브 엑스트라오디너리’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6년 전 트랙 위에서 탄생돼 뿌리 깊은 ‘레이싱 혈통’과 이탈리아 최고 장인들이 빚어낸 우아한 디자인과 최고급 가죽으로 ‘럭셔리’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동시에 지닌 마세라티의 비범한 드라이빙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시승 차량은 기블리,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등 마세라티 전 차종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협업으로 탄생해 국내 20대 한정 판매되는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과 제로백 3.9초의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 SUV ‘르반떼 트로페오’ 등 흔히 접할 수 없는 특별한 모델도 경험할 수 있다.

참가 접수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마세라티 한국 공식 웹페이지 내 ‘프로모션’ 탭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되는 당첨 인원은 총 10명이다. 오는 25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된다. 각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 후 상세 내용이 안내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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