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콜렉터스 하우스’ 운영… 최고급 문화 경험 선사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11-11 15:51:00 수정 2020-11-11 15: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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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최상급 차종 고객 대상으로 ‘콜렉터스 하우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BMW코리아에 따르면 콜렉터스 하우스는 ‘엑설런스 클럽’ 멤버와 BMW 최고급차 출고 대기 고객, 잠재 고객 등에게 보다 개인적 공간에서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콜렉터스 하우스는 BMW 최상급 모델들을 관람하는 도슨트 투어와 함께 다양한 실생활을 반영한 특별 강좌들이 풍성하게 제공된다.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사거리에 위치한 아크로 갤러리에서 열린다.


특히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BMW 뉴 X7 다크 섀도우’를 비롯해 특별 색상이 적용된 뉴 7시리즈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뉴 745Le, BMW 플래그십 쿠페 뉴 8시리즈와 초고성능 럭셔리 쿠페 뉴 M8이 전시된다.

참가 고객들은 오감과 어우러진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들을 통해 다양한 감각을 일깨울 수 있다. 별도로 마련된 차량을 통해 원하는 모델의 시승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문화 및 강좌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문화와 음악’을 주제로 공연 및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성악가 길병민,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김광민,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와 보컬 이부영, 첼리스트 홍진호,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등 유명 아티스트가 참가해 클래식부터 대중가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의 세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 초빙 강좌들이 운영 기간 내내 이어진다. 프로골퍼 양용은, 장하나및 최나연의 ‘골프 클래스’, 이로재 승효상 대표의 ‘인문학 & 건축 클래스’, 아티스트 강명길 작가의 ‘아트 클래스’, 사진가 김현식 작가의 ‘사진 클래스’, 인디스 성범수 편집장의 ‘스타일링 클래스’, 아나운서 출신 여행작가 손미나의 ‘여행 클래스’ 등이 열릴 계획이다.

한편, BMW코리아는 뉴 X7, 뉴 7시리즈, 뉴 8시리즈 쿠페 등 BMW 플래그십 모델 라인업을 ‘BMW 럭셔리 클래스’로 정의하고, 럭셔리 클래스 구매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 ‘BMW 엑설런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에게는 24시간 운영되는 멤버십 데스크,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1:1 드라이빙 아카데미, 전담 서비스 어드바이저 등 차량 서비스에서부터 문화 체험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특별한 차량 출고 경험을 제공하는 오토모빌 딜리버리 서비스, 인천공항 셔틀 차량 제공 및 출국기간 동안 차량 점검과 정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에어포트 서비스, 제주도 BMW X7 렌터카 서비스 등 BMW만의 차별화된 고급 서비스가 제공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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