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wiz 강백호 선수의 어머니가 공개하는 체력 관리 특급 비법

정세영 기자

입력 2020-10-28 03:00:00 수정 2020-10-2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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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소속 ‘승부욕 넘치는 사나이’라 불리는 강백호 선수
올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wiz. 그 안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 선수는 ‘승부욕 넘치는 사나이’ 강백호다. 2018년 KT wiz에 입단한 강백호는 그해 타율 0.290, 29홈런, 84타점, 108득점의 빼어난 성적으로 KBO리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즌에도 타율 0.325, 22홈런(10월 25일 현재)을 기록하며 팀 중심 타선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10월에는 3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강백호 선수의 어머니 정연주 씨. 사진 조영철 기자
거의 모든 운동선수가 그렇듯 오늘날 그가 이와 같은 기량을 펼치는 데는 어머니 정연주 씨의 역할이 크다. 정연주 씨는 미용실을 운영하며 바쁜 일과였지만 아들의 밥을 한 번도 빼먹은 적이 없을 정도로 영양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 “경기를 앞두고는 영양이 풍부한 낙지, 전복, 장어를 이용해 든든한 집밥을 해줬어요. 또 연어가 오메가3와 단백질 등 몸에 좋은 영양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해 아침에는 연어초밥을 즐겨 쌌습니다”라고 말했다. 힘든 운동을 하는 아들을 위해 양질의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든든한 요리로 체력 증진에 힘쓴 것.

피로 해소부터 혈관 독소 관리까지! 임팩타민 케어(왼쪽). 피로 해소, 에너지 생성에 필수! 임팩타민 프리미엄.
강백호 선수가 성인이 되고 나서는 좀 더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식재료와 영양 밸런스에 관한 공부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강백호 선수와 같이 매일 고된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음식만으로 영양을 흡수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비타민 B는 피로 해소, 면역력 등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몸에서 자체 생성되지 않고 음식으로 섭취해도 몸 밖으로 쉽게 빠져나간다고 들었어요. 때문에 영양제를 꼭 챙겨줘야겠다고 느꼈죠. 비타민 B 8종과 항산화 성분까지 고루 함유한 영양제를 찾던 중 약사님께 추천받아 구매한 제품이 ‘임팩타민 프리미엄’ 이에요. 면역력과 눈의 피로, 어깨결림, 구내염 등의 증상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피로도에 따라 1∼2정씩 조절해가면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백호 역시 훈련이나 시합의 난이도에 따라 이를 조절해서 섭취하며 체력 관리를 하고 있어요.”

평생 했던 미용 일을 은퇴하고 제 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정연주 씨 역시 부쩍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아졌다. 쉽게 피로해지고, 무기력증, 급격한 체력 저하까지 겪게 됐기 때문. “젊었을 때는 특별히 건강관리를 하지 않아도 이상이 없었는데 이제 60을 넘기다보니 몸이 예전같이 않다는 걸 느꼈어요. 대웅제약의 ‘임팩타민 케어’가 부모 세대에게 맞춤으로 만든 영양제라는 이야기를 듣고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확실히 컨디션도 좋아지고 몸에 활력도 생기는 느낌이더라고요.” 임팩타민 케어는 대사성 질환의 원인으로 꼽히는 혈관 독소 호모시스테인의 농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6, B9, B12를 1일 최대 함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피로 해소와 혈관 독소 관리가 필요한 부모 세대에게 적합한 영양제다. 눈의 피로나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대사성 질환 등을 고민하는 중장년층에게 효과가 좋은 제품이다.

강백호 선수에게 바라는 점을 물었을 때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 웃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대답하는 정연주 씨.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아도, 은은한 빛을 내며 묵묵히 나아가 최고의 자리에 오르길 바라는 아들을 향한 그의 간절한 바람이 언젠가는 꼭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

정세영 기자 sy2823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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