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공동 주최 주니어 골프대회 ‘영건스 매치플레이’ 성료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9-14 16:30:00 수정 2020-09-14 16:33:27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지난대회 우승자 김근우 선수 2연패
매일유업, 1~4위 선수에 ‘셀렉스’ 6개월 지원
“대회 통해 고단백 영양식 셀렉스 알리기 나서”



매일유업은 ‘제6회 영건스 매치플레이(이하 영건스매치)’가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영건스매치는 매일유업이 공동 주최사로 참여한 대회다. 국내에서 유일한 남자 주니어 골프대회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년대회 우승자인 김근우 선수(중산고 3학년)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6회를 맞은 영건스매치는 매치플레이 방식 대회다. 올해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대회는 매일유업과 함께 이수그룹, 도미노피자, 캘러웨이골프코리아 등 4개 업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했다.

매일유업은 대회 우승자 김근우 선수를 비롯해 준우승자 장유빈 선수(대전방통고 3학년), 3위 하지민 선수(수성방통고 2학년), 4위 김백준 선수(비봉고 3학년) 등 4명에게 프리미엄 고단백 영양식 브랜드 ‘셀렉스’ 제품을 6개월 동안 지원하기로 했다. 대회 종료 후 전달식을 진행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영건스 매치플레이를 통해 주니어 선수 성장과 함께 골프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매일유업 역시 대회를 통해 셀렉스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대회 시작 전 셀렉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골프 영웅 박세리 선수가 대회 참가자 160명 전원에게 셀렉스 스포츠를 후원하고 응원 편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