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샤이니 등 스타 육성… K팝 열풍 선도

동아일보

입력 2020-08-25 03:00:00 수정 2020-08-2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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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동반성장)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탁영준)가 K팝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선도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팝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세계화된 팝 문화 생태계로 만들어가고 있다. 업계 최초로 체계적인 캐스팅, 트레이닝, 프로듀싱 및 매니지먼트&마케팅을 도입하고 음악 및 문화 트렌드 수요를 정확히 분석하여 독보적인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고 있다.

탁영준 대표이사는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 현재 공동대표이사(CMO) 자리까지 오르는 동안 글로벌 시장 K팝 열풍을 이끌어 내며 SM의 ‘컬처 테크놀로지’를 혁신적으로 발전시켰다. 신화를 시작으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EXO), 레드벨벳, NCT 등 SM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를 발굴해 글로벌 스타로 성장시키며 우리나라 문화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문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SM엔터테인먼트는 사회봉사단 운영, 문화 교육사업, 기부, 사회적 기업과의 파트너십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한류 열풍을 주도해온 SM엔터테인먼트는 우수한 제품을 가지고도 낮은 브랜드 인지도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청과 협력하여 다양한 중소·중견기업 전용 한류 마케팅 수단을 도입해 동반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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