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11일부터 야외존 전 시설 개장하며 여름시즌 돌입

김재범 기자

입력 2020-07-07 15:42:00 수정 2020-07-07 15: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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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마운트, 익스트림리버, 자이언트워터플렉스 오픈
무료 셔틀버스, 전날 오후 4시30분까지 예약 후 탑승


오션월드가 11일 전 시설을 개장하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에 들어간다.

오션월드는 11일부터 서핑 마운트, 익스트림 리버, 자이언트 워터플렉스 등의 야외존 어트랙션을 추가로 운행을 시작한다. 오션월드는 5월 야외시설 중 다이나믹존과 메가슬라이드존등 일부 어트랙션만 개장했다

이번에 추가로 문을 여는 서핑 마운트는 오션월드의 대표 어트랙션으로 최대 높이가 2.4m에 달하는 대형 파도풀이다. 익스트림 리버는 1인용 튜브로 파도를 탈 수 있는 유수풀형 어트랙션이고, 자이언트 워터플렉스는 2개의 바스켓에서 떨어지는 6톤 분량의 폭포수와 다양한 슬라이드를 가진 국내 최대 가족형 어트랙션이다.

야외존 전면 개장을 기념해 오션월드의 2만 5000원 특가 쿠폰을 D멤버스 앱에서 16일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11일부터 17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고객들의 편의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서울 주요 지역에서 오션월드행 셔틀버스를 10월4일까지 무료로 상시운행한다. 홈페이지 또는 D멤버스 앱에서 방문 전날 오후 4시30분까지 예약하면 본인 한정 탑승 가능하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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