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 마지막 주자는 EXO 백현

김재범 기자

입력 2020-06-26 08:15:00 수정 2020-06-26 08: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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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8명 “코로나 극복하고 한국에서 다시 만나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세계 한류 팬을 대상으로 유튜브에서 진행한 코로나19 극복 응원메시지의 8번째 주자이자 마지막을 장식한 한류스타는 인기 아이돌 그룹 EXO의 멤버 백현이었다.

26일 한국관광공사의 유튜브 채널 ‘한국관광공사TV’과 한국관광 해외홍보 홈페이지 ‘ VisitKorea’를 통해 EXO 백현 영상을 공개했다. 백현은 영상에서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치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격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팬층이 두터운 한류스타들의 코로나19 극복 응원을 통해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관광공사는 17일부터 8명의 한류스타들이 차례로 나서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 소녀시대 윤아가 첫 주자로 나섰고, 샤이니 태민, 몬스타엑스, ZE:A(제국의아이들) 김동준, NCT DREAM 제노와 재민, 조여정, 엄현경, 그리고 EXO 백현까지 8편이다. 출연자 모두 전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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