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라이프 가능한 섹션오피스 ‘DMC 스타허브플러스’ 내달 선보여

동아경제

입력 2020-02-18 10:00:00 수정 2020-02-18 10: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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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스타허브플러스’ 광역 조감도

소형 섹션오피스 및 근린생활시설 등 구성… 오피스 근무자 편의성 높여

최근 섹션오피스에 이전과는 다르게 상업시설, 편의시설 등 다양한 특화 시설들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에 업무공간만 있던 오피스에서 원스톱 업무환경이 가능한 섹션오피스로 트렌드가 옮겨간 것이다. 건설사들도 입주업체 근무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상품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멀리 나가지 않고 근처에서도 모든 것을 해결하는 원스톱라이프 현상은 워라밸을 추구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더욱 확산되는 추세다.

이렇다 보니 한 단지 안에서 업무뿐만 아니라 쇼핑·문화생활·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라이프 섹션오피스 입주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다.

부동산 전문가는 “이전에는 단순히 업무활동만 하는 업무시설로 인식되던 오피스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면서 복합시설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특히 최근 공급되는 섹션오피스에서는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업무 외에도 다양한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서 입주기업들의 선호도가 높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고양 향동지구(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8-1블록에 명품 섹션오피스가 내달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계양이엔씨플러스와 대신건설㈜이 시행하는 ‘DMC 스타허브플러스’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섹션오피스 363실과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DMC 스타허브플러스는 입주기업을 위한 고품격 부대시설을 제공해 입주기업의 편의와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컨퍼런스룸, 다목적 미팅룸, 호텔식 라운지 및 로비, 폰부스, 힐링수면실 등 다양한 특화 부대시설을 도입했다. 또 향동천, 봉산, 망월산, 은행산 등이 DMC 스타허브플러스를 둘러싸고 있어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산책과 운동 등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DMC 스타허브플러스는 수요자의 니즈에 맞게 면적·스타일 구성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DMC 스타허브플러스는 입주기업의 업종에 따라 사무실을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고 단지 주변은 물론 오피스 시설 내에서도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초대형 개발호재와 우수한 교통여건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DMC 스타허브플러스 인근에는 창릉신도시 및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또 자유로, 강변북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향후에는 고양선 향동지구역(예정)과 경의중앙선 향동역(예정)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4-2,3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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