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동역 바로 앞 인기 좋은 투룸 타입…“공실 걱정 없겠네”

조선희 기자

입력 2019-10-25 03:00:00 수정 2019-10-2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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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스테이하이
오피스텔 총 104실 분양…직장인-학생 임대수요 풍부



무궁화부동산신탁이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 72-8 외 4필지에 ‘동대문 스테이하이’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하 1층~15층 1개동 규모로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지상 3층~지상 15층에 오피스텔 총 104실로 구성된다.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시스템이 적용된 실내에는 빌트인 냉장고와 빌트인 세탁기를 비롯해 대형TV, 스타일러(한정 세대)도 제공되며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인출식 빨래건조대, 인출식 식탁, 레인지후드, 최신형 비디오폰 등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강조한 시스템이 무상 제공될 계획이다.


특히 방과 거실이 분리가 된 희소성 높은 투룸 갖춘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향후 프리미엄 형성도 기대할 수 있다.

무궁화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분양하는 ‘동대문 스테이하이’는 ‘신촌 스테이하이’의 성공적 분양과 임대관리로, ‘동대문 스테이하이’도 위탁사에서 2년간 임대 보장을 해준다. A타입 80~85만 원, B타입 90~95만 원, C타입 85~90만 원까지 임대수익 보장돼 있어 투자 안정성까지 갖췄다.

‘동대문 스테이하이’는 1·2호선, 우이신설경전철 신설동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트리플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직주근접 입지조건을 고루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요구를 100%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반경 1km 안에 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는 물론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국립의료원 등 의료시설과 롯데시네마, 신설동 종합시장, 풍물시장, 동대문시장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특히 고려대, 한양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국어대, 성신여자대, 한성대, 동국대, 국민대 등 반경 5km내 대학들이 밀집해 있어 학생 등 자취생 임대수요를 바탕으로 공실 걱정을 덜 수 있다. 또 대광초, 용두초, 대광중, 대광고와 남서울예술종합학교, 서울직업전문학교도 가까이에 있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500m 반경에 청계천 공원을 비롯해 1km 이내에는 동묘공원, 낙산공원,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등이 있고, 성북천 산책로 이용 시 청계천 이용이 가능한 정릉천, 중랑천과도 연결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며, 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91-262 신설동역 3번 출구 1분 거리에 있다.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조건으로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다. 분양 세제 혜택으로는 취득세, 재산세 감면과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1가구 2주택 해당이 안되며 주택임대사업자도 가능하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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