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가든 ‘메종 드 본’, 브랜드 콜렉션 진행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9-10-18 13:42:00 수정 2019-10-18 13: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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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테마파크 퍼스트가든은 ‘메종 드 본’에서 유명 브랜드 콜렉션을 진행한다.

‘좋은 집’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인 ‘메종 드 본’에서는 일반적인 기프트샵에서 취급하는 디퓨저, 인형, 장난감 등 단순 기념품 외에 주방용품, 패션/잡화, 생활용품, 차와 건강식품, 뷰티용품과 문구까지 갖춘 종합 쇼핑몰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나인웨어, 루바니, 블루마운틴, 플레이모빌, 한사토이, 보울보울, 베디베로, 라도도, 더허브샵등 1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하고 있으며 고객 편의를 위해 물품 보관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메종 드 본’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퍼스트가든 입장할인권을 제공 등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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