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쇼핑-의료 등 생활 인프라 ‘원스톱’

동아일보

입력 2019-09-20 03:00:00 수정 2019-09-2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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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KCC스위첸 웰츠타워’


KCC건설은 10월 중 울산 동구 전하동 일대에 ‘KCC스위첸 웰츠타워’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m² 총 635채 규모로 들어선다. 2017년 분양한 울산 전하 KCC스위첸(210채)과 함께 1000여 채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KCC스위첸 웰츠타워는 울산 동구의 교육, 쇼핑, 문화, 의료, 업무지구 등 모든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아파트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전하초등학교를 비롯해 울산의 명문학교인 현대중, 현대고, 전국 최대 규모의 시립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가까이에 있다. 이 밖에 현대백화점 동구점, 생활체육공간으로 사용되는 한마음회관, 현대예술회관, 울산대학교병원이 도보권에 있다.

둘레길, 트레킹코스, 산책코스 등이 마련된 명덕호수공원과 물놀이장이 갖춰진 바드래공원, 염포산 등산로, 현대예술공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KCC스위첸 웰츠타워는 다양한 평면설계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2개 단지를 합쳐 5개 평면, 총 9개 타입의 설계를 선보인다.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을 통해 공동 현관문 자동 열림과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에 더해 가구현관문까지 원터치로 열 수 있다.

특히 동구 최고 높이인 41층으로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조망권을 자랑한다. 본보기집은 울산 동구 일산동 19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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