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수혜단지 ‘남광교 한일베라체’ 청약 부적격세대 선착순 분양

동아경제

입력 2019-09-19 10:35:00 수정 2019-09-19 10: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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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교 한일베라체’ 조감도

정부의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시행으로 남광교 한일베라체의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시행으로 민간주택공급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무비, 건축자재의 가격 인상으로 기본형 건축비가 1.04% 인상됨에 따라 민간주택 공급 사업이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한일건설이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일원에 공급하는 ‘남광교 36층 랜드마크 남광교 한일베라체 ECO PLUS’가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광교 최고층 설계로 일조권, 개방감이 뛰어난 것은 물론이고 발달된 주변 환경에 여유로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6층, 2개 동, 아파트(전용면적 62~81㎡) 202세대와 오피스텔(용 23~33㎡) 21실 등 총 223가구 규모다.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갤러리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고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동수원병원 등 대형 병원도 가깝다. 도보 거리에 팔달초, 매화초, 원천중, 유신고, 창현고, 아주대 등 학교도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도보권에 광역버스 등 약 32개의 노선이 지나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동수원IC가 인접해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고 분당선 수원시청역,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이용한 강남 접근성도 우수하고 계속되는 지역발전으로 접근성은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교통호재도 함께 해 입주민의 기대감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총 37.1km의 인덕원∼동탄 간 복선전철은 지난해 3월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9월부터 기본설계에 들어가 2026년 개통될 예정이고 올해 예타 사업으로 선정된 광교∼호매실 신분당선 연장선도 있기 때문이다.

한일건설 분양관계자의 설명은 “실사용 면적이 높은 4Bay 구조와 정남향 배치로 일반 아파트보다 10cm 높은 천정고는 2.4m이며, 지하주차장은 확장형 광폭주차장(40% 이상)으로 입주민의 주차 편의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고 공개공지와 옥상정원 등으로 단지 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게 구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우만 한일베라체는 전매가 가능하고 아파트 및 오피스텔 중도금60%무이자 혜택을 부여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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