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 숙성-발효한 약쑥으로 제조

태현지 기자

입력 2019-08-27 03:00:00 수정 2019-08-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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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생명]강화토종약쑥진액


전통적으로 우리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재료가 바로 애엽이라 불리는 강화토종약쑥이다. 강화토종약쑥은 우리 민족이 수 천 년 전부터 섭취해 온 전통재료로, 약쑥으로 인정받을 만큼 유효성분이 풍부하다.

유명대학과 병원, 전문연구기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강화토종약쑥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많아 건강에 유익하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성분 중 유파폴린, 유파틸린, 자세오시딘 등은 우리 몸을 이롭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의보감에 강화토종약쑥은 우리 몸 100가지에 좋은 역할을 하며 오직 오래 묵은 것만 약쑥으로 쓸 수 있다고 기록됐다. 강화토종약쑥은 6∼8년 숙성하고 발효한 약쑥이다.

하나뿐인생명9988㈜의 ‘6년 숙성·발효 강화토종약쑥 특제품’은 발효한 강화토종약쑥과 궁합이 잘 맞는 전통재료 당귀, 갈근, 감초, 대추, 황기, 진피, 솔잎, 생강, 울금 등을 함께 달여 만든 건강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섭취할 수 있다.

강화토종약쑥진액 총 4박스(각각 72포)와 강화토종약쑥 환 1통(180g) 총 10개월분의 정가는 85만2000원이나 직거래 도매가격 39만6000원(신용카드 10개월 무이자 분납)에 판매되고 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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