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에 마마무 뜬다”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9-07-29 13:15:00 수정 2019-07-29 17:59:54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캐리비안 베이·에버랜드 ‘7말8초’ 이벤트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가 여름휴가 최성수기인 ‘7말8초’(7월 말~8월 초)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는 걸그룹 마마무의 스페셜 콘서트를 8월 3일 진행한다. 마마무는 멤버 화사가 캐리비안 베이의 올여름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화사가 출연한 ‘여름엔 캐비지’ 광고는 유튜브 조회수 32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외 파도풀 특설무대에서 진행하는 ‘메가 풀파티’의 스페셜 아티스트로 출연하는 마마무는 고고베베, 너나해, 데칼코마니 등 히트곡을 부를 예정이다.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8월 18일까지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서 EDM, 힙합 등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풀파티 공연과 수압으로 하늘을 나는 플라이보드쇼, 다양한 수중 게임까지 즐길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에서는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 줄 ‘밤밤 썸머 나이트 파티’가 열린다. 여름축제 기간에 낮에 진행하는 ‘밤밤 클럽’의 스페셜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워터쇼 ‘슈팅 워터펀’ 공연 후 연기자들과 관객들이 광장에서 시원한 물을 맞으며 록, EDM 등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워터 디제잉 공연이다. 휴가 시즌을 맞아 특별히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크림(CREAM), 비쿼즈(BEQUZ), 카이트(KYTE) 등 유명 DJ와 MC들이 출연한다. 8월 2일부터 11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후 7시 30분에 카니발 광장에서 약 30분간 진행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관련기사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