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속에 즐기는 정글 바비큐”, 파라다이스시티 초여름 이벤트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9-05-29 11:37:00 수정 2019-05-29 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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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매주 토요일 저녁 ‘정글 바비큐 인 파라다이스’ 진행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다가오는 6월 초여름에 맞춰 ‘정글 바비큐 인 파라다이스’를 진행한다.

6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야외수영장 풀 사이드에 아마존 열대우림과 트로피컬 비치를 조성해 여름 파티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영종도의 노을을 배경으로 호텔 셰프가 조리하는 씨푸드 요리와 바비큐 등 정글 콘셉트의 그릴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정글 무드 에피타이저, 디저트, 트로피컬 음료 등도 갖추었다.

뷔페는 메인 콘셉트인 정글 분위기와 어울리는 꼬치구이 요리로 차별화했다. 토마호크 스타일의 스테이크, 그릴 양고기 구이, 레몬버터소스를 곁들인 전복구이에 감자, 옥수수, 양파 등의 야채 구이도 제공한다. 페퍼 소스의 미니 버거, 인도네시아 스타일의 링귀니 파스타, 중국식 야채 볶음밥 등 유니크한 세계음식으로 방문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열대림과 바다, 싱그러운 여름을 연상시키는 원색의 트로피컬 음료와 코코넛 열매 통 주스도 무제한 제공된다. 감성 가득한 어쿠스틱 통기타 공연과 함께 인스타그램 액자 프레임으로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트로피컬 아치 포토존도 구성돼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정글 바비큐 인 파라다이스는 6월과 9월에 운영하며, 관련 및 문의는 파라다이스시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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