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 ‘엘포인트’ 통한 생활 속 기부 문화 형성

동아일보

입력 2019-03-06 03:00:00 수정 2019-03-06 03:00:00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3900만 엘포인트(L.POINT) 회원 관리와 간편결제 엘페이(L.pay)를 운영하는 롯데멤버스(대표 강승하)는 특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확산 및 정착에 기여해 ‘2018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고객만족1 서비스경영대상’을 받았다. 수상의 바탕에는 ‘사람과 세상에 이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롯데멤버스의 미션 아래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사회공헌 활동이 있었다.

롯데멤버스만의 특별한 창립기념행사인 ‘착한 기부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2015년 창립 이후 엘포인트를 통한 생활 속 기부 문화를 형성하고자 창립기념일마다 제휴사와 함께 ‘착한 기부 캠페인’을 4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창립 4주년을 맞아 ‘착한 시네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고객이 롯데시네마에서 엘포인트를 사용할 경우 고객 한 명당 1000원씩 롯데멤버스가 최대 1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누적된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한 문화마케팅과 기부를 접목한 ‘빅플레저’를 통해 즐거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빅플레저’는 엘페이 엘포인트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문화캠페인 시리즈로 점자책을 지원하는 ‘포인트 퍼블리셔’를 후원한다. 롯데멤버스는 스테이지, 재즈, 영화, 클래스 등 프리미엄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고객은 참여와 동시에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기부에도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