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와 함께 떠나는 ‘동남아 건강 크루즈 여행’

박정민 기자

입력 2019-02-21 03:00:00 수정 2019-02-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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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크루즈

국내 대표 여행기업 ㈜온라인투어가 ‘100세 시대 건강 재테크’를 주제로 김오곤 한의사(사진)와 함께 떠나는 테마 크루즈 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크루즈 여행은 동남아시아의 대표도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페낭, 태국 푸껫 등을 기항하는 동남아 3국 7일 일정으로 5월 5일 출발한다.

크루즈 여행 일정 중에는 건강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구수하고 유쾌한 입담의 건강 전도사로 유명한 김오곤 한의사가 피로와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건강의 중요성과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여행 일정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5월 5일 오후 4시 아시아나항공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9시쯤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도착한다. 싱가포르 시내 호텔에서 1박 후 싱가포르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멀라이언 파크, 주요 쇼핑 거리 등 시내 관광이 진행된다. 시내 관광이 마무리되면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4만 t급 ‘로열캐리비언 크루즈 보이저호’에 승선해 본격적인 크루즈 여행이 시작된다.

하루 평균 7회 이상 다양한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는 식도락을 맛볼 수 있으며 선상 대극장에서 즐기는 다양한 뮤지컬 공연과 마술쇼, 1970년대 추억의 복고파티는 크루즈 여행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댄스 클래스, 요리 교실, 아이스 쇼 등 재미있는 선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크루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기항지 여행도 빼놓을 수 없다. 말레이시아 페낭, 태국 푸껫 등 기항지에 도착해 관광을 즐기거나 자유시간을 가질 수 있다. 다시 싱가포르에 돌아오면 크루즈 하선 후 싱가포르의 대표 관광지 센토사섬을 비롯해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야경 명소를 돌아보며 여행을 마무리한다.

온라인투어 크루즈팀 김세율 팀장은 “김오곤 한의사와 함께 떠나는 이번 동남아 크루즈 상품은 여행과 건강, 두 가지를 한번에 챙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남아 건강 크루즈 참가비는 2인 1실 기준으로 1인당 219만 원이다. 선착순 30명만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이 프리미엄 등급인 발코니 선실에 배정된다. 전 일정 온라인투어 인솔자가 동행해 고객의 편의를 돕는다. 동남아 건강 크루즈 3국 7일 상품은 온라인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및 접수는 온라인투어 크루즈팀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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