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 3차 조합원 모집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9-01-14 11:07:00 수정 2019-01-14 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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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최근 들어 속도를 내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각종 규제에 막힌데다 저렴한 분양가로 찾는 수요도 늘고 있어서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란 주택 수요자들이 직접 자금을 모아 땅을 사고 시공사를 선정해 집을 짓는 방식이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안정성이 확보된다면 이윤과 토지, 금융비용 등 각종 부대 비용이 절감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을 모집한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54-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은 전용면적 59~84㎡ 479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은 안양 호원지구 개발, 2030 안양도시기본계획, 4호선 인덕원역 복합환승역 개발, 월곶판교 복선전철 개통(2026년 개통예정) 등 개발호재가 있다. 월곶판교선이 개통되면 급행열차를 타고 월곶에서 판교까지 30분 대에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과 국철 1호선, 4호선 환승역 금정역과 가깝다. 일반버스 또는 다양한 광역버스를 이용해 여의도까지는 30분대, 강남권까지는 20분 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 나눔초·벌말초·평촌중·부림중·동안고 등이 있고, 3대 학원가인 평촌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좋은 편이다. 시공 예정사는 현대건설이며 업무대행은 한울종합건설&한울D&C가 맡았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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