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피앤에스, 한가위 소외이웃 위한 ‘식사·반찬 후원행사’ 실시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8-09-28 17:09:00 수정 2018-09-28 17: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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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리피앤에스 후원 비영리 사단법인 ‘천사들의 합창’

㈜우리피앤에스(대표 신현석)가 후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천사들의 합창’은 지난 19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일대 홀몸어르신 등 소외이웃을 위한 ‘식사 및 반찬후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피앤에스 신현석 사장, 김원배 전무를 비롯하여 비영리 사단법인 ‘천사들의 합창’ 홍현옥 이사장, 박형수 캠프장, 봉천동 취약계층을 위해 식사 및 반찬 배달 사회공헌을 담당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 ‘미션앤컬처’ 허 증 이사장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했다.

㈜우리피앤에스 신현석 사장은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아울러 비영리법인 미션앤컬처와 함께 나눔을 진행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천사들의 합창’ 홍현옥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천사들의 합창과 미션앤컬처가 서로 협력하여 보다 많은 사회공헌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사들의 합창’은 지난 2007년 ㈜우리피앤에스 임직원이 발족한 비영리 민간단체로 지금까지 약 10년간 홀몸어르신 및 소외 이웃에 대한 집수리, 사랑의 헌혈, 보육시설 냉난방기 청소, 사랑의 김장 나누기, 연말 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천사들의 합창’은 올해 7월 행정안전부 허가 비영리법인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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