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광 모던종합상조㈜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8-05-25 18:02:00 수정 2018-05-25 18: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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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남 중소벤처기업청장으로부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전수받는 남재광 모던종합상조㈜ 대표이사

‘2018년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인대회’가 지난 24일 대전 동구 소재 선사인호텔 2층 다이야몬드홀에서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대전·충남 중소벤처기업청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 대회는 지난 5월17일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후속 행사로 정부포상 전수식과 더불어 각 지역 부대행사를 겸한 것이다. 이날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남재광 모던종합상조 ㈜ 대표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남 대표는 지난 2009년 9월부터 현재까지 ▲‘상조고객 안심프로젝트’사업으로 상조회사 부도, 폐업, 파산 등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 2000여 명 구제 ▲2014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세월호 참사 안산 화랑유원지 정부합동분향소 통합 의전운영 ▲2015년 04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사)대전장애인총연합회 후원금 지원 ▲관내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진행 ▲대한노인회 대전 동구지회 난방기 지원 ▲대전 동구 새마을협의회 발전기금 지원 등 사회봉사 활동 등 사회 공헌 활동에 힘써왔다.

아울러 한국상조업협동조합 감사, 상조사업자협의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상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정부포상 전수식에는 송장우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이사장, 김호철 좋은라이프㈜ 회장, 조범석 ㈜ 금호라이프 기획실장이 참석해 남 대표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수상을 축하했다.

남 대표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영광스럽다”면서 “이번 중소기업인대회를 통해 상조업계에서도 정부포상 대열에 참여하고 정부가 상조업을 상조산업으로 받아드리는 계기가 된 것이 더욱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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