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協 ‘한국의 경영자賞’ 허동수-박진수-윤동한-박은관씨

동아일보

입력 2018-04-27 03:00:00 수정 2018-04-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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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협회(KMA)는 27일 ‘제50회 한국의 경영자’ 수상자로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박은관 시몬느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경영자 상은 KMA가 1969년 제정해 운영해왔다. 올해는 역대 수상자와 각계 인사로부터 추천을 받은 뒤 심사위원회(위원장 송자 전 연세대 총장)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25일(금)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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