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귀가 즐거운 주말]영화 판타스틱 우먼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4-20 03:00:00 수정 2018-04-2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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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판타스틱 우먼

감독 세바스티안 렐리오. 출연 다니엘라 베가, 프란시스코 레예스. 19일 개봉. 15세 이상

트랜스젠더에 대한 세상의 편견을 냉정하게 비춘다. ★★★★(★ 5개 만점)


한낮의 유성

감독 신조 다케히코, 출연 나가노 메이, 미우라 쇼헤이, 시라하마 아란, 야마모토 마이카. 19일 개봉. 12세 이상

삼각관계와 겹치는 우연들… 전형적인 멜로영화 서사지만 달콤하다. ★★★
 

■ 공연


연극 ‘사물함’

편의점에서 최저시급도 받지 못하고 일하던 중 창고가 무너져 죽은 고등학생 ‘다은’의 사고를 놓고 친구들 사이에서 생기는 변화 등을 그렸다. 20일∼5월 6일 국립극단 소극장 판. 전석 3만 원. 1644-2003 ★★


■ 클래식


블라디미르 옵치니코프 내한공연

세계 유일의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와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피아니스트의 내한 공연. 28일 오후 7시 30분 인천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2만 원. 032-289-4275

정통 러시아 피아니스트의 라흐마니노프와 차이콥스키. ♥♥♥♥(두근지수 ♥ 5개 만점)


서울시향2018 마르쿠스 슈텐츠의 말러 교향곡 제5번

서울시향 수석 객원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와 ‘올림픽 찬가’ 황수미 협연으로 듣는 알반 베르크의 ‘일곱 개의 초기 가곡’. 27일 오후 8시, 28일 오후 5시 서울 롯데콘서트홀. 1만∼9만 원. 1588-1210

무대에서 다시 만나는 평창의 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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