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포커스]탈모 고민? 모발이식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다

박정민 기자

입력 2018-04-02 03:00:00 수정 2018-04-0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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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닥터의원 모발이식클리닉

참닥터의원 김주용(오른쪽 사진), 정효석 대표원장.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탈모 인구수는 1000만 명을 넘어섰다. ‘대머리’로 통칭되던 중년 남성의 문제에 머무르지 않고 M자 탈모를 겪는 20대부터 여성들까지도 유전적인 탈모가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미용성형의 메카로 여겨지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모발이식을 전문으로 하는 참닥터의원(대표원장 김주용, 정효석)은 최근 여성 헤어라인 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정효석 원장이 합류해 명실상부한 최고의 모발이식 클리닉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비절개모발이식 및 M자와 정수리탈모 부위 기존 모발을 손상시키지 않는 숱 보강을 최초로 도입한 김주용 대표원장은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모발이식 그룹인 Bosley Korea 대표원장을 지내며 베버리힐스 본원에서 비절개 및 슬릿의 선진국 의료기술을 습득했다.

정 대표원장 또한 미국모발이식전문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보슬리코리아 원장 및 모제림성형외과 비절개센터 원장을 역임하는 등 정통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 원장은 “탈모로 인해 상실된 환자의 자신감을 되찾아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신념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참닥터의원의 핵심 기술은 기존모의 방향, 각도뿐 아니라 이식하는 모든 모낭의 깊이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서라운드 식모’ 시스템이다. 머리카락 손상이 없고 솜털화된 기존 모까지 보존하는 세부적인 수술이 가능해 풍성한 M자 헤어라인 및 정수리 부위의 머리숱이 가능하다.

모발이식 3000건이 넘는 경력으로 자체 개발한 수술법으로 절단율을 최소화해 최대 모 수를 채취하는 ‘퍼펙트 비절개’ 방식은 후두부 밀도가 빈약하거나 얇은 여성들에게 적합한 방법이다. 참닥터의원에서 자체 개발한 채취 및 이식방법으로 수술한 경우 생착률은 물론 5년 후 생존율을 90%이상 유지할 수 있다.

참닥터의원은 2017년 중앙일보 브랜드히트 의료분야 모발이식부문 대상 및 2018년 스포츠조선 소비자만족대상 수상으로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는 참닥터의원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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