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girl]호가든 봄 한정판 밀맥주 ‘호가든 체리’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3-27 03:00:00 수정 2018-03-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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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Info

호가든
봄 한정판 밀맥주 ‘호가든 체리’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Hoegaarden)은 벚꽃이 만발하는 봄을 맞아 상큼한 체리 과즙으로 맛을 낸 밀맥주 ‘호가든 체리’를 한정 출시한다.

‘호가든 체리’는 2017년 여름과 겨울에 나온 ‘호가든 레몬’과 ‘호가든 유자’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한정 기획 상품. 호가든 고유의 밀맥주 맛에 상큼한 체리 풍미가 어우러진 맥주로, 천연 다크스위트 체리 과즙과 체리 시럽, 체리 꽃향을 넣어 맛과 향이 한층 더 풍부하다. 알코올 도수는 호가든 오리지널과 같은 4.9도.

‘호가든 체리’ 패키지는 밀맥주를 상징하는 하얀 바탕에 분홍색 체리 꽃이 어우러져 산뜻한 봄 분위기를 아름답게 표현했다. 500mL 캔 제품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000원 대 중반. 3월 말부터 봄 시즌 동안 편의점, 할인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호가든 브랜드 관계자는 “호가든 체리의 향긋한 풍미와 함께 꽃들이 만연하는 봄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충족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가든은 1445년 벨기에 수도원 문화에서 탄생한 600년 전통의 벨기에 대표 밀맥주. 큐라소 오렌지 껍질과 고수가 함유돼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향을 자랑하며, 전 세계 70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페리에
상큼한 딸기 머금은 천연 탄산수 ‘스트로베리’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톡 쏘는 맛으로 사랑받아온 프랑스 프리미엄 천연 탄산수 페리에가 새콤달콤한 딸기를 넣은 천연 탄산수 ‘스트로베리’를 새롭게 선보였다.

페리에는 인공 탄산이 아닌 100% 천연 탄산을 함유해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 음료로, 특히 ‘스트로베리’는 톡톡 튀는 탄산에 달콤한 딸기까지 더해 맛과 향을 한층 높였다. 설탕이나 칼로리 걱정 없는 음료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며, 강한 기포를 갖고 있어 막힌 속을 시원하게 한다.

싱그러운 봄과 잘 어울리는 천연 탄산수 페리에 ‘스트로베리’는 휴대가 간편한 500mL 용량의 페트병으로 출시됐다.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단독 입점했으며,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SNS에 #페리에 #페리에스트로베리 #perrier #perrierstrawberry #탄산수추천 등의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페리에 ‘스트로베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활용 노하우 등을 볼 수 있다.


배상면주가
산뜻한 봄 막걸리 ‘느린마을 늘봄’


배상면주가의 대표 생막걸리인 ‘느린마을 막걸리’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온살균 공법으로 효모균의 활성화를 막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도록 한 살균 막걸리 ‘느린마을 늘봄’이 나왔다.

단맛을 내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쌀 함량을 2배 정도 늘려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쌀의 맛과 갓 빚은 막걸리의 상큼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패키지는 ‘봄’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핑크빛 꽃으로 산뜻하게 표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6도, 용량은 750mL, 유통기한은 12개월이다.


Cook Book
유럽 크림 홍보 캠페인 ‘크림 중의 크림’ 책 발행


유럽 연합과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는 유럽 크림 홍보 캠페인 ‘유럽의 크림(Cream of Europe)’의 일환으로 매년 크림 레시피 책을 발행해왔다. 이번에 세 번째 발행한 책의 이름은 프랑스어로 ‘크림 중의 크림’, 즉 최고의 크림을 뜻하는 ‘라 크렘 드 라 크렘(La Cr‘eme de La Cr’eme)’이다.

책 테마는 순백색을 의미하는 ‘블랑 드 블랑(Blanc de Blanc).’ 한국 밀갸또의 고제욱 셰프를 비롯해 세계 각국 10명의 셰프가 ‘흰색’이라는 크림의 색에서 영감을 받은 요리를 자유롭게 선보였다. 책에는 셰프들의 레시피 외에도 유럽산 크림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인터뷰 등이 담겨 있다. 책에 소개된 모든 레시피는 유럽 크림 홍보 캠페인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계수미 기자 soomee@donga.com
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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