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상반기 히트상품] 4가지 맛 취향저격…빅스타와 마시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7-06-29 05:45:00 수정 2017-06-29 05:45:00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롯데칠성음료 ㅣ 게토레이

롯데칠성음료 ‘게토레이’는 세계 1위 스포츠음료로, 땀으로 손실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고 운동 중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해 운동을 더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이다. ‘레몬향’, ‘블루볼트’, ‘화이트 스플래시’, ‘그린애플향’ 등 총 4가지 색상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레몬향’은 오랜 베스트셀러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 제품. 게토레이만의 상큼한 레몬맛으로 섭취욕구를 자극시켜 갈증해소를 돕고, 운동 시 최적의 수분 보충상태를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블루볼트’는 강렬한 블루컬러가 특징이다. 기존 게토레이 제품들과 동일하게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라즈베리향과 깔끔한 뒷맛으로 차별화를 이뤘다. 스포츠음료의 역할에 산뜻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더해, 활동량이 많은 사람이나 운동을 즐기는 10∼30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화이트 스플래시’는 깨끗함이 연상되는 반투명한 음료색과 상큼한 자몽맛으로 러닝, 요가, 헬스, 등산 등 개인 생활스포츠를 즐기는 젊은 여성을 주 타깃으로 국내 스포츠음료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한 제품이다.


‘그린애플향’은 그동안 스포츠음료에서 맛보지 못한 상큼한 사과향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청사과 특유의 새콤달콤한 향에 독특한 녹색 컬러가 특징이다. 지난 2011년부터 스포츠음료 주요 소비국가인 미국, 남미, 필리핀 등에 선 출시되어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스포츠 마케팅도 한창이다. 우선 국내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과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상화를 모델로 한 광고를 선보이며 스포츠음료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또 올해에는 ‘스포츠 영웅을 통한 감동이 현실이 된다! 나의 상대는 없다, 게토레이!’라는 콘셉트를 앞세워 농구의 마이클 조던, 육상의 우사인 볼트, 축구의 리오넬 메시 등 글로벌 스포츠스타를 모델로 광고를 선보이고 600ml 페트 제품에 모델들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넣은 스페셜 패키지 4종을 선보였다.

또 남자프로농구 KBL과 2013∼2014시즌부터 2016∼2017시즌까지 총 4년간 공식음료 후원 계약을 체결했고, K리그와도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공식음료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관련기사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