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수능 긴장으로 인한 장(腸)트러블에는 유산균 제품으로 관리하세요

박진혜 기자

입력 2016-10-26 03:00:00 수정 2016-11-24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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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토균 배합 유산균 ‘더가드코와 정장정’ 좋아
수험생들 정상 컨디션 유지해 집중력 강화 효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어느새 22일 앞으로 다가왔다. 현 시점에서는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시험 당일 정상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불안하고 긴장된 마음에 무리하게 공부하다가 시험 당일 집중력 저하, 스트레스성 장염, 복통 등의 증세를 보이며 시험에 몰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긴장과 스트레스가 심하면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장(腸) 건강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장(腸)은 영양의 소화,흡수 작용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신경과 면역력에 관여할 정도로 중요하다. 편안한 장을 위해 남은 기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학회에서는 장내 유익한 균(프로바이오틱스)을 늘려 유해균을 억제하고 세균 밸런스를 유지해야 한다고 전한다. 유익균을 늘리기 위해 가장 추천하는 약물이 바로 유산균 제품이다.


 장에 좋은 음식으로는 ‘낫토’가 있다.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낫토는 일본 전통의 발효음식으로 장의 유해균을 억제하고 기능을 높여 주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낫토를 집으면 실타래처럼 끈적하게 늘어나는데, 이것이 낫토균(바실루스나토균)이며 이 균은 스스로 포자를 형성해 위산에 죽지 않고 장까지 살아가며 장에 유익한 균을 제공해 준다.

 일본 코와주식회사의 제품 ‘더가드코와 정장정’은 낫토균과 유산균, 2가지 생균이 배합되어 파괴된 장 환경을 케어하고 장의 전반적인 기능을 좋게 해 주는 정장(整腸)의약품이다. 도카이 대학의 코가 야스히로 의학박사의 임상연구는 ‘더가드코와를 복용 후 변의성상 개선과 배변 횟수의 개선, 분변 내 비피더스 균의 증가 결과가 나타났다’라고 밝혔다(일본 월간 임상과 연구2007년 2월 발행 제 84권 제 2호).

 더가드코와는 2014년 한국코와주식회사를 통해 정식으로 수입돼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국코와 마케팅팀 박진환 PM에 따르면 “더가드코와는 낫토균과 유산균이 배합되어 장내환경을 정상으로 되돌리며, 가스제거제가 포함되어 있어 장에 차는 가스를 배출하는 데에도 용이하다. 그리고 장의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 위에 좋은 생약도 포함되어 있어 상하부 소화기 전체 기능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박진혜 기자 jhpark10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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