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단신]시동버튼 결함 GM 올란도 6만6169대 리콜 外

동아일보

입력 2016-03-22 03:00:00 수정 2016-03-2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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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시동 버튼 결함이 확인된 한국지엠의 올란도 승용차 6만6169대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1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0년 12월 23일부터 2016년 3월 9일까지 제작된 차량이다. 리콜 시행일은 부품이 확보되는 6월경 확정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수입·판매한 XC60, XC70, V60CC, S60CC 등 4개 차종 승용차 486대도 엔진제어모듈(ECM) 소프트웨어 오류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1일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해당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 IBK투자증권, 업계 첫 크라우드펀딩 시장 진출 ▼

IBK투자증권이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크라우드펀딩 시장에 진출한다. IBK투자증권은 21일 크라우드펀딩 홈페이지(crowd.ibks.com)를 개설하고 영화 관련 문화콘텐츠와 신재생에너지, 보안솔루션 등 신성장산업 분야 기업의 자금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업 정보 확인과 투자는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가능하다. 일반 투자자의 투자 한도는 기업당 200만 원, 연간 총 500만 원이다.

▼ 수자원공사, 새 병입 수돗물 ‘미미르’ 출시 ▼


한국수자원공사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의 병입 수돗물(병에 담은 수돗물) 브랜드인 ‘미미르(Mimir·사진)’를 22일 내놓는다고 밝혔다. 미미르는 아름다움(美)과 미르(용의 우리말)의 합성어로, 북유럽 신화 속 지혜의 샘을 지키는 거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병의 용량은 기존보다 100mL 줄어든 400mL로, 접착제 등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열 수축 라벨을 붙이고 잡기 편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자원공사는 2006년부터 ‘K-water’라는 이름의 병입 수돗물을 생산해 국내외 지역에 비상 식수로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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