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변신 개그우먼 천수정 '뽕갔어' 무대 공개

동아경제

입력 2015-02-18 09:09:00 수정 2015-02-18 09:19:53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사진제공|채널A

최근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개그우먼 천수정이 오는 18일 KBS 1TV'설특집 아침마당'에서 타이틀곡 '뿅갔어'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앨범 '뿅갔어'를 발표하고 트로트의 신인으로서 지방 무대에서부터 이름을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힌 뒤 한달 여 만에 지상파 방송에서 가수로서의 신고식을 치른 것.

천수정의 소속사는 "설특집 아침마당에서 타이틀곡 '뿅갔어'를 처음 부르게 되어 영광이다. 천수정도 굉장히 원하던 방송'이라고 했다.

천수정의 타이틀곡 '뿅갔어'는 남녀노소가 공감할 만한 세미 트로트로 재미있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한번들으면 따라부르게 되는 천수정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이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관련기사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