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art 잡 페어]먹거리X파일 체험관, 잡페어에 부스 설치

동아일보

입력 2013-11-08 03:00:00 수정 2013-11-0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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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식당 아시죠
건강한 먹거리, 함께 한번 드셔보세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13 리스타트 잡페어 다시 일터로-좋은 일자리 페스티벌’에는 채널A의 간판 프로그램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체험관’이 마련된다. 체험관에는 먹거리X파일이 착한 식당 또는 착한 먹거리 업체로 선정한 9곳의 부스가 들어선다. 먹거리X파일 제작진이 이들 업체를 선정한 이유를 정리해 소개한다.


착한 식당


▽뺑드빱바(먹거리X파일 15회·2012년 5월 18일 방영)

‘뺑드빱빠’는 제분기로 직접 빻은 통밀을 이용해 빵을 굽는 서울의 작은 빵집이다. 이 빵집은 화학성분이 들어간 제빵 개량제를 쓰지 않고 자연발효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요요미(36회·2012년 10월 12일)

튀김 전문점 ‘요요미’는 깨끗한 기름만 사용해 착한 식당에 선정됐다. 이 업체는 손님이 주문할 때마다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방법을 쓴다.


▽긴자(56회·2013년 3월 1일)

‘착한 카레’를 만드는 ‘긴자’는 인도음식 레스토랑이다. 이 식당은 난을 직접 반죽해서 굽고, 향신료도 천연 재료만 사용해 만들고 있었다.


▽치킨 인 더 키친(86회·2013년 9월 27일)

서울의 착한 치킨집 ‘치킨 인 더 키친’은 신선한 닭과 기름만을 사용하고 있었다. 이 업체는 염지액, 양념, 절인 무도 직접 만든다.



착한 먹거리 업체


▽석하(70회·2013년 6월 7일)

천연조미료 제조업체 ‘석하’는 육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멸치, 새우, 다시마를 재료로 조미료를 만든다. 쓴맛을 제거하기 위해 멸치의 내장을 일일이 제거하는 등 꼼꼼한 품질 관리가 돋보였다.


▽장흥무산김·신영수산(57회·2013년 3월 8일)

두 업체는 모두 ‘착한 김’을 만드는 업체다. 두 업체는 모두 염산 활성 처리제를 사용하지 않는 양식 방법을 사용하고 있었다.


▽현재농원(66회·2013년 5월 10일)

‘현재농원’은 유기농법을 이용해 표고버섯을 만드는 곳이다. 이 업체는 화학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자신찬 유기농(77회·2013년 7월 26일)

‘자신찬 유기농’은 이 업체는 천연 살충제와 천연 비료를 사용해 사과와 배를 기르고 있었다. 수확된 과일은 직거래로만 판다.

권기범 기자 ka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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