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비, ‘워킹화 타피스 신고 제주도 가자’ 고객 대상 이벤트

동아경제

입력 2013-06-21 10:53:00 수정 2013-06-21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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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은 기능성 워킹화 ‘타피스(Tapis)'를 출시하고 시장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에이엔비(대표 김문기)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타피스 신고 제주도에 가자'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이엔비는 2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5일간 타피스를 구매한 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올레길을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는 2박3일 제주도 여행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에이엔비 특판사업부에서 타피스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제주 왕복항공권, 호텔 및 펜션 숙박권, 버스투어 및 렌트카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제주관광지 입장권과 제주골프장 이용요금이 할인되며, 이용기간은 8월 20일 이후부터다.

에이엔비에 따르면 타피스는 걸을 때 체중이 집중되는 발뒤꿈치 부분에 4개의 고강도 스프링을 장착해 지면의 저항은 최소화하고 신체의 밸런스를 안정시킨다. 또한 보행 시 신경계, 근육계, 관절 등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것은 물론 허벅지, 종아리 등의 근육 활동을 최소화함으로써 피로를 감소시킨다. 4개의 고강도 스프링이 균형을 잡아줘 최적의 신체 밸런스를 유지시키며, 스프링의 경량화를 실현해 기존 스프링 워킹화의 단점으로 지적돼온 무겁다는 소비자들의 인식을 해소했다.

김문기 대표는 “스프링 워킹화의 탁월한 충격완화 효과를 알리기 위해 이번 제주도 올레길 탐방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천혜의 경치를 자랑하는 제주도 올레길 탐방에 타피스가 편안한 발걸음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엔비는 스프링 워킹화 타피스에 대해 ‘조립성 및 작동성능이 향상된 충격흡수’를 내용으로 국내에서 특허 9건과 실용실안 3건을 등록했고 미국, 중국, EU, 일본, 러시아, 캐나다 등 40여개 나라에 특허 출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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