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녹스 ‘이녹스 스틸’ 시리즈 출시

동아경제

입력 2015-10-08 15:47:00 수정 2015-10-08 15: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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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스위스 아미 나이프의 영감을 받아 탄생한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Victorinox Swiss Army)에서 ‘이녹스 스틸 (INOX STEEL)’ 시리즈를 선보였다.

10미터 상공 낙하, 64톤 밀리터리 탱크의 압력, 영하 51° C에서 영상 71° C까지의 기온 차 실험 등 130번의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어떠한 외부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된 ‘이녹스(Inox)’ 컬렉션에서 스틸(STEEL)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녹스 스틸 시리즈는 기존 러버 밴드에서 스틸 브레이슬릿을 사용해 세련미와 남성미를 더하고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심플한 다이얼 디자인과 육각 컷팅의 케이스는 손목시계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오피스룩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다. 외부의 충격을 보호해줄 탈부착 가능한 범퍼는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가격은 91만 원.

이녹스 스틸은 국내 최대 시계 편집샵인 갤러리어클락(GalleryO’clock) 매장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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