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전문 바리스타" 일리(illy), 홈카페 클래스 진행

동아경제

입력 2015-10-08 15:09:00 수정 2015-10-08 15: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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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으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족을 위해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일리(illy)는 세계적인 커피 교육기관 UDC(University of Coffee) 이탈리아 한국 분원에서 ‘홈카페 클래스’를 실시한다.

80년 역사와 커피 시장에 대한 깊은 지식, 80여개 국가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리카페가 설립한 UDC는 바리스타들에게 에프스레소의 기초에서부터 실무, 커피 문화의 올바른 전파 등 세계적인 커피 교육기관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수업에서는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의 이해와 가정용 캡슐 커피머신을 활용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한다. 특히 커피를 만드는데 가장 기본인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방법부터 이를 활용해 추운 계절과 어울리는 따뜻한 커피 음료 만드는 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야외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드립커피를 더욱 향긋하게 즐기는 법까지 알 수 있는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리의 한 관계자는 “커피의 풍부한 맛과 향, 그리고 화학적 구조를 과학적으로 연구해 커피 전문가로 양성하는 UDC의 한국 분원에서 진행되는 만큼 단 한번의 클래스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홈카페 족의 커피 문화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만큼 일리에서도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배움의 자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고 말했다.

오는 27일과 29일 이틀간 진행되는 일리 홈카페 클래스의 참여는 일리 달력에 포함된 쿠폰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일자별 선착순으로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23일까지 신청자 이름과 희망 날짜, 연락처를 일리 공식 이메일 (event@illykorea.co.kr)로 보내면 된다.

홈카페 클래스에 대해 더욱 자세한 정보는 일리카페코리아 공식홈페이지(www.illykorea.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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