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즐겨라”…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 22일 개막

뉴시스

입력 2017-07-17 11:55:00 수정 2017-07-17 11:55:23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구글

강원 삼척시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삼척해수욕장에서 개최하는 ‘2017 삼척 썸 페스티벌’ 세부행사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장소인 삼척해수욕장은 삼척시 대표 해수욕장으로 대명쏠비치 개장과 함께 가장 발전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지난 14일 개장했다.

시는 대명쏠비치와 공동으로 삼척해변상가번영회 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축제를 기획했다.

축제는 박상민, DJ DOC, 평양민속예술단, 조문근밴드, 일락, 김범룡, 김연숙 등의 가수공연과 타악퍼포먼스, 밴드뮤지션, DJ파티, 불꽃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또 매일 오후 1시부터는 해변식당, 푸드트럭, 수제맥주, 전구음료, 캐릭터솜사탕, 기념품숍, 마카플리마켓, 전통주, 자동차전시, 해변카트레이싱 등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로 풍성하다.

한편 22일부터 24일까지는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서 주관하는 유소년비치사커대회와 카약체험 행사가 함께 열리고 해양환경관리공단, 선박안전기술공단에서는 전시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삼척=뉴시스】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