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뿔소라 맛보러 우도소라축제로 오세요”

뉴스1

입력 2017-04-21 15:21:00 수정 2017-04-21 15: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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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제주시 우도에서 개막한 제9회 우도소라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소라 시식을 위해 소라를 고르고 있다.2017.4.21/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21일 제주시 우도에서 개막한 제9회 우도소라축제에서 관광객들이 대형 소라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2017.4.21/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21일 제주시 우도에서 개막한 제9회 우도소라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소라 낚시 체험을 하고 있다.2017.4.21/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21일 제주시 우도에서 개막한 제9회 우도소라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발가락으로 소라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2017.4.21/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21일 제주시 우도에서 개막한 제9회 우도소라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소라 시식을 위해 소라를 고르고 있다.2017.4.21/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21일 제주시 우도에서 개막한 제9회 우도소라축제에서 축제 관계자들이 소라를 굽고 있다.2017.4.21/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제9회 우도소라축제가 21일 제주시 우도면 천진항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특산물인 뿔소라를 주제로 소라 발로 잡기, 소라 낚시, 소라 팔씨름대회, 소라경매, 소라 탑 쌓기 등의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펼쳐졌다.

뿔소라 색칠하기, 소라전복 화분 만들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싱싱한 우도 뿔소라를 저렴한 가격에 맛 볼 수 있는 시식 코너도 마련돼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우도소라축제는 2009년부터 우도면연합청년회의 주관으로 열리며 올해는 제주도 유망축제로 지정됐다.

홍제선 우도면장은 “4월의 우도는 청보리의 출렁임, 유채꽃과 바다 향기가 가득하다”며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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