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힐튼 서울, 필릭스 부쉬 신임 총지배인 부임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9-09-09 13:10:00 수정 2019-09-09 1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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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필릭스 부쉬(42·사진)가 부임했다.

필릭스 부쉬 신임 총지배인은 독일 출신으로 힐튼에서만 16년을 근무했다. 독일, 스코틀랜드, 영국, 호주 등의 여러 힐튼 브랜드에서 파이낸스, 식음료, 영업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으며, 일본 힐튼 나고야에서 올해 7월까지 4년 반 동안 총지배인으로 근무했다.

필릭스 부쉬 신임 총지배인은 “36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총지배인으로 부임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힐튼의 체계적이고 검증된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시장에서 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명성을 더욱 확고하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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