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 뷔페와 중식당서 여름 보양식

김재범 기자

입력 2019-06-16 15:29:00 수정 2019-06-16 19: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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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는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과 중식당 청에서 여름 보양식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삼다정에서는 산삼 배양근과 건강에 좋은 다양한 약재를 넣은 삼계탕을 제공한다. 중식당 청에서는 대표적인 중식 보양 메뉴 불도장을 선보인다. 단품 또는 코스 중 선택 가능하며 코스의 경우, 샐러드와 불도장, 볶음 요리와 식사, 후식을 함께 제공한다. 불도장은 잉어 부레, 상어 지느러미, 전복, 해삼 등 각종 해산물과 한약재를 6시간 이상 정성스레 고아 만들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여 무더운 여름철,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



중식당 청은 2004년 서울 삼청동에서 문을 열어 2014년 한남동으로 이전 오픈했다. 현재 한남본점,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고메494점, 대전 타임월드점 등을 운영하는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다. 2019년 6월 오픈한 메종 글래드 제주점에서는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시그니처 요리와 캐주얼한 한국식 중식 메뉴를 내놓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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