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환전 서비스 개시

김재범 기자

입력 2019-02-07 05:45:00 수정 2019-02-07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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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원 신세계면세점 상무(왼쪽)와 이승렬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장이 지난 31일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신한은행과 제휴해 새 환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터넷면세점을 통해 면세품 쇼핑과 동시에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넷면세점 내에 개설한 신한은행 ‘누구나 환전 서비스’에서 환전 및 수령 정보를 입력하면 출국할 때 공항 지점에서 신청한 외화를 찾을 수 있다. 달러, 엔화, 유로화는 최대 90%까지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2월 한 달간 이용 고객에게 적립금 3000원을,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증정한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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