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수상안전 체험, 엄마는 휴식” 대명 ‘아이조아’ 패키지 론칭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9-01-10 14:05:00 수정 2019-01-10 14: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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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호텔앤리조트는 겨울방학을 맞아 2월28일까지 ‘아이조아’ 패키지를 진행한다.

아이들의 방학 체험활동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아이들은 워터파크에서 라이프 가드 체험을 하고, 엄마들은 이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용 가능 지역은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변산 등 5곳이다. 패키지는 객실 1박, 룸서비스 또는 테이크아웃 메뉴, 워터파크 체험교실 등이 있다. 룸서비스 및 테이크아웃 메뉴는 패키지에 참여한 엄마들끼리 세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탕수육(비발디파크), 피자 또는 치킨(소노펠리체), 흑마늘 등강정(단양), 화덕피자(경주), BBQ치킨(변산) 등의 메뉴를 갖추었다.

옵션 프로그램인 ‘워터파크 체험교실’은 2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수상안전 교육, 응급처치 요령, 구명조끼 착용법, 입수법과 퇴수법 배우기, 호흡법 익히기 등을 지도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체험교실 수료증과 키즈 라이프가드 뱃지를 증정한다. 수료증과 뱃지를 지참하고 연내 워터파크를 재방문하면 1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와 함께 온 어머니에게는 아닉구딸 어메니티 5종 세트를 선물한다.

‘아이조아’ 패키지 요금은 10만1000원부터며, 요금은 지역 및 요일에 따라 달라진다. 워터파크 체험 교실 옵션은 2만원을 추가하며 선착순으로 이용 가능하다.

체험교실은 연휴를 제외한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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