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 “진짜 정글을 보여주마”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9-01-09 13:42:00 수정 2019-01-09 18: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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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연 체험 놀이시설 ‘더 정글’, 리뉴얼 오픈

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이 한 달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더 정글’을 9일 개장했다.

리뉴얼을 통해 ‘더 정글’은 어린이 고객 눈높이에 맞는 놀이와 생태체험을 강화했다. 고객 동선을 따라 바위 놀이터에서는 나무늘보와 프레리독, 사막동굴에서 파충류와 사막여우, 폭포 다리에서는 코아티와 비버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비버 서식지 위로 조성한 스릴 브릿지나 더 정글 전체를 돌아다니는 코아티 터널을 은 실제 정글을 다니¤ 듯한 현실감을 높인 것이 특징. 나무쉼터에서는 알락꼬리여우원숭이의 생태를 아크릴이나 가림막 없이 생생하게 눈앞에서 볼 수 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재개장에 맞춰 기존 도슨트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했다. 아쿠아리움에서만 진행하던 프로그램에 얼라이브 스타를 추가하고, 가격은 기존보다 10% 할인된 1만8000원으로 낮췄다. 11일부터 2월28일까지 운영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은 7세부터 13세까지 하루 최대 10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또한 아쿠아플라넷 페이스북에서는 22일까지 더 정글 영상을 시청하고, 퀴즈 정답을 댓글로 달면 20명에게 아쿠아리움 무료입장권, 커피음료권 등을 제공한다. 또한 개인 SNS에 이벤트 내용을 공유하면 현장 매표소에서 동반 4인까지 패키지 3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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