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타고 캐나다 갈까” 용평리조트 캐나다 관광청과 조인트 이벤트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9-01-08 13:49:00 수정 2019-01-08 13: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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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여행 패키지, 캐나다 항공+숙박 경품 이벤트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가 캐나다관 알버타주정부 한국사무소 및 캐나다 관광청 한국사무소와 함께 미식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

2월 28일까지 캐나다 알버타산 프리미엄 소고기를 메인 요리로 하는 2인 코스 ‘용평 스키 투 로키’(Yongpyong Ski to Rocky)와 객실 1박,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왕복권 2매 등으로 구성했다. 객실은 드래곤밸리호텔, 블리스힐스테이, 타워콘도, 빌라콘도, 그린피아콘도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용평리조트에 방문한 관광객 누구라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캐나다 알버타주 캘거리 왕복 항공권 1매, 밴프 숙박권 3박, 주요 명소 입장권 패스를 제공한다. 인증샷 이벤트 역시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3월 15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용평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평리조트는 2017년 7월부터 캐나다 알버타 관광청과 스키시즌권 제휴 및 마케팅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겨울시즌에는 용평리조트 스키 시즌권 구매자가 캐나다 알버타주 밴프에 위치한 레이크루이스, 밴프 선샤인, 밴프 마운틴 노퀘이 스키장을 찾으면 5일 리프트권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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