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황금과 미소의 나라’ 베트남-미얀마 힐링여행

동아일보

입력 2018-10-10 03:00:00 수정 2018-10-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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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는 겨울철 인기 여행 코스인 베트남과 미얀마의 명승지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선여행을 마련해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영화 ‘인도차이나’ ‘굿모닝 베트남’의 배경으로 등장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할롱만(할롱베이)’과 프랑스의 이국적 정취가 살아있는 ‘하노이’를 거쳐 도시 자체가 화려한 황금 불교 유적지인 ‘양곤’에서 과거와 현재를 만납니다.

세계 최대의 황금대탑 ‘슈웨다곤 파고다’ 관광, 신이 내린 절경인 할롱베이 유람선 비경투어 및 달라섬 전통 마을 ‘트라이쇼(삼륜자전거)’ 체험을 특전으로 제공합니다.

여정 내내 디럭스급 고급 호텔과 푸짐한 현지 맛집이 함께하는 따뜻한 기후 속의 고품격 힐링 여행에서 가족, 지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 일정: 11월 21, 28일, 12월 5, 12, 19일(총 5회, 4박 6일)


○ 여정: 하이퐁∼할롱베이∼하노이∼(항공 이동)∼양곤∼시리암∼달라섬


○ 예약 및 문의: 문화기획팀(전화, 밴드 및 검색창 ‘투어동아’)
 
주최: 동아일보사 / 주관: 위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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