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에어, 한국 취항 10주년 이벤트

김재범 기자

입력 2018-06-07 05:45:00 수정 2018-06-07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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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국영 항공사 핀에어(한국지사장 김동환)는 인천-헬싱키 취항 10주년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2008년 6월2일 인천공항에 처음 취항한 핀에어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인천-헬싱키 구간 항공편 이용 시 마일리지 포인트를 2배 적립해주는 ‘더블 포인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18일까지 예약한 인천-헬싱키 구간에 한정되며, 핀에어 홈페이지에서 항공편 이용 전 등록 후 적립하면 된다. 인천-헬싱키 노선 외에 핀란드 및 유럽 100개 이상의 목적지로 이동할 경우에도 인천-헬싱키 구간은 2배 마일리지가 적용된다. 또한 4일부터는 마일리지로 구입하는 항공권 가격을 인하한다.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인천에서 헬싱키 및 유럽 내 항공편을 기존 12만4000 포인트에서 9만 포인트로 낮추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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