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승마축제 ‘메이온어호스’, 19일 개막

김재범 기자

입력 2018-05-14 05:45:00 수정 2018-05-14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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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온어호스 2017 대명컵 국제승마대회 모습.

홍천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서 열려

국내 최대 규모의 승마 페스티벌이 열린다.

대명그룹은 ‘메이온어호스 2018 대명아임레디 호스쇼 CSI3’(이하 메이온어호스)를 19일부터 3일간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인 ‘메이온어호스’는 대명레저산업과 국제승마연맹(FEI)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승마축제다. 행사 하이라이트인 국제 장애물 경기는 ‘대명 아임레디 그랑프리 1, 2차전’(145cm)과 ‘대명 아임레디 그랑프리 선발전’, ‘대명 비발디파크 오픈’(125cm), ‘하이트진로 스피드 클래스’(135cm) 등 총 4개의 경기로 구성했다. 이 외에 승마의 대중화를 위해 유소년 경기(50cm, 70cm), 국산마 경기(100cm), 영호스 경기(80cm), 유소년 릴레이 경기 등이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10여 명의 선수와 10개국에서 출전한 해외 유명 선수들이 참가해 총 상금 2억5000만 원(대명 비발디파크 오픈 경기 3000만 원, 대명 아임레디 그랑프리 선발전 경기 4000만 원, 대명 아임레디 그랑프리 1/2차전 1억5000만 원, 하이트진로 스피드 클래스 경기 3000만 원)을 걸고 경기에 나선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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