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 개관 18주년 기념 초특급 깜짝 할인 이벤트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8-03-13 16:38:00 수정 2018-03-13 16: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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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21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만 온라인 예약 접수

롯데호텔제주는 4월25일 개관 18주년을 기념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특급호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내놓았다.

행사 해당일 하루 20실 한정 판매하는 ‘개관 18주년 기념 해피버스데이 패키지’로 19일과 21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단 1시간 동안만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요금은 19일 오전 10시에 롯데호텔제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2014년부터 이어져오는 롯데호텔제주의 전통적인 초특급 할인 이벤트로 매년 오픈 초기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룸 온리(Room Only)형과 조식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조식형은 조식 1인 금액에 2인을 제공하는 ‘원 플러스 원’(1+1) 혜택이 있다. 4월1일부터 5월4일까지 투숙 가능하지만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제주도 최대 규모의 사계절 온수풀 ‘해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투숙 기간 김포 롯데몰 무료 주차,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 식음 레스토랑 10% 할인 등의 다양한 특전도 제공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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